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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스메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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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한구강보건교육학회 춘계학술집담회 강의
작성자 닥스메디오랄바이옴 등록일 2024.3.13 조회수 1538




지난 3월 12일, 대한구강보건교육학회에서 열린 2024 춘계학술집담회에서
닥스메디 오랄바이옴 이정숙 본부장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는 '환자의 행동 변화를 위한 상담과 시스템' 이라는 주제로
입속세균 리모델링, 치과에서 수행하는 입속세균검사 방법, 오랄바이옴체크 효용성 등을 다뤘습니다.

유익한 강의로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우리 입 속에는 상주세균, 유익균, 유해균으로 구성된 세균들이 존재하는데,
건강하지 못한 사람의 미생물 총량보다 건강한 사람의 미생물 총량이 높습니다.

이러한 입 속 미생물 환경에서
구강 내 유해균은 줄이고, 유익균이 우세한 환경을 조성하면
면역을 활성화하고 질병의 예방이 가능해집니다.








이 환경을 분석하기 위해서 치과에서 수행가능한 입속세균검사는 크게 3가지가 있는데
치태 염색법, 위상차 현미경 관찰법, 구강 유해균 유전자 검사가 대표적입니다.

치태 염색으로는 염료를 통해 치태의 유무와 분포가 확인 가능하고
위상차현미경으로는 세균의 유무, 활동성의 관찰이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구강 유해균 유전자 검사는
구강 내 분포된 유해균의 양을 정량화 분석이 가능한 qRT-PCR 검사로
구강 질환 위험도에 대한 정밀 분석이 가능하며, 전신질환의 위험성까지 분석이 가능합니다.

* 닥스메디오랄바이옴의 '오랄바이옴 체크'는 치과 방문 없이 가정에서 손쉽게 검사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오랄바이옴 체크 검사로 측정하는 구강유해균들로는
포피로모나스 진지발리스, 트레포네마 덴티콜라, 태너렐라 포시시아 등의 고위험군 세균들과,
중위험군의 세균들, 그리고 치아우식증(충치)를 유발하는 대표적 세균 스트렙토코쿠스 뮤탄스 등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검사 결과에서는 구강질환 위험도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으며
위험도 구분에 따라, 고위험은 1개월, 위험은 3개월, 주의는 6개월의 유지관리 시기를 가져가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