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누구에게나 있는 입냄새, 원인과 관리법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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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닥스메디 | 등록일 | 2021.7.13 | 조회수 | 137067 |
구강 내에 음식물 찌꺼기나 탈락된 점막 세포 등 많은 세균들이
단백질을 분해하면서 발생하는 휘발성 황화합물, 즉 구취라 말합니다.
우리 입 안, 구강은 항시 부패가 이루어지는 공간이기 때문에
입냄새의 일차적인 원인은 대부분 구강 내에서 찾을 수 있는데요~
부패가 일어나기 전에 제거할 수 있도록 관리를 통한 최소화를 목적으로 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제대로 된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구석구석 구강 내에 숨어있는 세균을 찾아 제거해 줘야 하는데,
세균들이 많이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인 혀의 맨 뒷부분의 설유두와
치아와 치아 사이, 치아와 잇몸 사이도 신경 써서 닦아줘야 합니다.
무엇보다 올바른 잇솔질과 치실, 치간칫솔, 구강세정기 등을 이용하여
식사나 간식 섭취 후에는 바로 양치질을 하여 치간과 혀 관리를 해주고,
구취 관리에 도움이 되는 가글 같은 향균제도 알코올이 함유되어 있으면
구강건조를 유발하기 때문에 가급적 무알콜 향균용액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구강 내 다양한 요인이나 질환으로 인해 입냄새가 발생할 수 있는데요.
사과나무치과병원의 구취클리닉에서는 구취의 원인을 알아 볼 수 있도록
구취의 유무와 정도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기기를 통한 정밀검사로
그에 맞는 적절한 치료와 구강 예방 관리를 포함한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구취를 유발하는 충치나 치주질환의 여부를 정기적인 치과검진으로 알아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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